- 아마도 지금 내게 필요한 관점. 2008-04-04 00:01:43
- 메롱 2008-04-04 17:28:05
- 지난주에는 닭가슴살 두팩을, 오늘은 브리또 마지막 남은 하나를 바로 내 눈앞에서 놓쳤다. 아놔. 1분만 빨랐어도 지금쯤 토마토 마리네이드 대신 연어롤을 먹고 있을 텐데. 그나저나 나 요새 왜 이렇게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플까. 2008-04-04 23:30:37
이 글은 datd1031님의 2008년 4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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